등통증(요통·경부통 포함)

허리·등·목이 아픈 증상을 묶어 부르는 진단명이에요. 원인이 하나로 정해지지 않은 통증도 여기에 들어가요.

질병분류코드 M54 · 다른 이름: 허리 통증, 목 통증 · 통계 2025년 진료분

2025년 한눈에 보기

진료 인원6,086,987명
이 사이트 질환 64개 중2위
여성 / 남성56% / 44%
가장 많은 나이대60~69세
1인당 평균 진료비274,500원
진료과정형외과 · 재활의학과 · 신경외과

1인당 평균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 총액(공단 부담 + 본인 부담)을 환자 수로 나눈 값이에요. 비급여 진료비는 들어 있지 않아요.

나이대별 진료 인원

0~9세16,376명
10~19세204,199명
20~29세465,423명
30~39세736,702명
40~49세913,572명
50~59세1,127,170명
60~69세1,270,522명
70~79세888,169명
80세 이상464,854명

2025년 한 해 동안 등통증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6,086,987명이에요. 여성이 56%로 남성보다 많고, 나이대로는 60~69세가 가장 많았어요. 60~69세와 50~59세를 합치면 전체의 39%를 차지해요.

흔히 알려진 증상

허리나 목, 등이 뻐근하거나 쑤시고, 오래 앉아 있거나 같은 자세를 유지한 뒤 더 불편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대부분은 근육·인대 같은 주변 조직의 문제로 알려져 있지만, 다리로 뻗치는 저림이나 힘 빠짐이 함께 있으면 신경이 눌린 것일 수 있어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확인해요

병원에서는 아픈 자세와 범위, 다리 저림이 있는지를 묻고 몸을 직접 움직여 보며 확인해요. 필요하면 엑스레이를 찍고, 신경 증상이 뚜렷하면 MRI 같은 정밀 검사를 하기도 해요. 소변·대변을 보기 힘들거나 다리 힘이 갑자기 빠지면 바로 응급실로 가야 해요.

위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사람마다 증상과 필요한 검사가 다르니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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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공공데이터포털. 주상병 기준이며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진단이나 치료 안내가 아니에요.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