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병변(오십견·회전근개 질환 등)
어깨 관절 주변의 힘줄·주머니에 생기는 병을 묶은 진단명이에요.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과 회전근개 질환이 여기에 들어가요.
질병분류코드 M75 · 다른 이름: 오십견, 회전근개 파열 · 통계 2025년 진료분
2025년 한눈에 보기
| 진료 인원 | 2,477,825명 |
|---|---|
| 이 사이트 질환 64개 중 | 12위 |
| 여성 / 남성 | 55% / 45% |
| 가장 많은 나이대 | 60~69세 |
| 1인당 평균 진료비 | 370,400원 |
| 진료과 | 정형외과 · 재활의학과 |
1인당 평균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 총액(공단 부담 + 본인 부담)을 환자 수로 나눈 값이에요. 비급여 진료비는 들어 있지 않아요.
나이대별 진료 인원
2025년 한 해 동안 어깨병변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2,477,825명이에요. 여성이 55%로 남성보다 많고, 나이대로는 60~69세가 가장 많았어요. 60~69세와 50~59세를 합치면 전체의 53%를 차지해요.
흔히 알려진 증상
팔을 들거나 뒤로 돌릴 때 어깨가 아프고, 밤에 아픈 쪽으로 누우면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오십견은 어깨가 굳어 남이 들어 올려도 잘 안 올라가는 게 특징으로 알려져 있어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확인해요
어깨를 여러 방향으로 움직여 보며 어느 동작에서 아픈지, 스스로 올릴 때와 남이 올려 줄 때 차이가 있는지 봐요. 엑스레이와 초음파, 필요하면 MRI로 힘줄 상태를 확인해요.
위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사람마다 증상과 필요한 검사가 다르니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이 질환이 언급되는 통증 부위
더 알아보려면
- 증상·원인·예방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서 ‘어깨병변’을 검색해 보세요.
- 진료받을 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병원·약국 찾기’에서 진료과로 찾을 수 있어요.
- 밤·휴일이라면 문 연 병원·약국 찾는 법을 보세요.
같은 진료과에서 많이 보는 질환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공공데이터포털. 주상병 기준이며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진단이나 치료 안내가 아니에요.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