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발 관절과 인대의 탈구·염좌
발목이나 발의 인대가 늘어나거나 찢어진 상태예요. 흔히 '발목을 삐었다'고 하는 경우예요.
질병분류코드 S93 · 다른 이름: 발목 삠 · 통계 2025년 진료분
2025년 한눈에 보기
| 진료 인원 | 2,096,801명 |
|---|---|
| 이 사이트 질환 64개 중 | 14위 |
| 여성 / 남성 | 53% / 47% |
| 가장 많은 나이대 | 10~19세 |
| 1인당 평균 진료비 | 160,200원 |
| 진료과 | 정형외과 |
1인당 평균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 총액(공단 부담 + 본인 부담)을 환자 수로 나눈 값이에요. 비급여 진료비는 들어 있지 않아요.
나이대별 진료 인원
2025년 한 해 동안 발목·발 관절과 인대의 탈구·염좌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2,096,801명이에요. 남녀 비율이 비슷하고, 나이대로는 10~19세가 가장 많았어요. 10~19세와 20~29세를 합치면 전체의 42%를 차지해요.
흔히 알려진 증상
발을 접질린 뒤 발목 바깥쪽이 붓고 멍이 들며, 디딜 때 아파요. 심하면 '뚝' 소리가 나거나 발목이 흔들리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확인해요
붓기와 아픈 자리를 눌러 보고, 뼈가 부러졌을 가능성이 있으면 엑스레이를 찍어요. 체중을 전혀 싣지 못하거나 발목 모양이 변했다면 서둘러 진료받아야 해요. 같은 쪽을 자주 삐는 경우도 의사에게 말하세요.
위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사람마다 증상과 필요한 검사가 다르니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이 질환이 언급되는 통증 부위
더 알아보려면
- 증상·원인·예방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서 ‘발목·발 관절과 인대의 탈구·염좌’을 검색해 보세요.
- 진료받을 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병원·약국 찾기’에서 진료과로 찾을 수 있어요.
- 밤·휴일이라면 문 연 병원·약국 찾는 법을 보세요.
같은 진료과에서 많이 보는 질환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공공데이터포털. 주상병 기준이며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진단이나 치료 안내가 아니에요.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