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발 통증
발은 하루 종일 체중을 받는 곳이에요. 삔 뒤의 통증, 아침 첫걸음의 발뒤꿈치 통증, 밤사이 갑자기 붓는 엄지발가락처럼 아픈 위치와 시점에 따라 흔히 언급되는 원인이 달라요.
통계 2025년 진료분 · 확인일 2026-11-03
🚨 이런 증상이 있으면 바로 119에 연락하세요
- 다친 뒤 발을 디딜 수 없거나 모양이 달라졌을 때
- 발이 붉게 붓고 뜨거우면서 열이 날 때, 당뇨가 있는데 발에 상처가 낫지 않을 때
원인으로 흔히 언급되는 질환과 2025년 환자 수
발목·발 통증의 원인으로 흔히 언급되는 질환은 4가지예요. 이 가운데 2025년 건강보험 진료 인원이 가장 많은 질환은 발목·발 관절과 인대의 탈구·염좌으로 2,096,801명이 진료를 받았어요.
| 질환 | 환자 수 | 여성 비율 | 많은 나이 | 진료과 |
|---|---|---|---|---|
| 발목·발 관절과 인대의 탈구·염좌 | 2,096,801명 | 53% | 10~19세 | 정형외과 |
| 통풍 | 596,227명 | 7% | 40~49세 | 류마티스내과 |
| 섬유모세포성 장애(족저근막염 등) | 393,693명 | 54% | 50~59세 | 정형외과 · 재활의학과 |
| 손발가락의 후천 변형(무지외반증 등) | 69,918명 | 72% | 60~69세 | 정형외과 |
환자 수는 그 질환으로 진료받은 전체 인원이에요. 발목·발 통증으로 진료받은 사람 수가 아니니, 어떤 질환이 얼마나 흔한지 규모를 가늠하는 용도로만 보세요.
이 자리에 무엇이 있나요?
발목 인대, 발바닥을 받치는 족저근막, 엄지발가락 관절 등 작은 뼈와 관절이 많이 모여 있어요.
질환별로 관련 있는 이유
발목·발 관절과 인대의 탈구·염좌
발목을 접질려 인대를 다친 경우로, 발 통증 진료 중 가장 많아요.
통풍
엄지발가락 관절이 밤사이 갑자기 붉게 붓고 심하게 아픈 경우로 잘 알려져 있어요.
섬유모세포성 장애(족저근막염 등)
아침에 일어나 첫발을 디딜 때 발뒤꿈치가 아픈 족저근막염이 여기에 들어가요.
손발가락의 후천 변형(무지외반증 등)
엄지발가락이 휘는 무지외반증은 신발에 닿는 부분이 아플 수 있어요.
어느 진료과로 가야 하나요?
| 정형외과 | 발목·발 관절과 인대의 탈구·염좌, 섬유모세포성 장애(족저근막염 등), 손발가락의 후천 변형(무지외반증 등) |
|---|---|
| 류마티스내과 | 통풍 |
| 재활의학과 | 섬유모세포성 장애(족저근막염 등) |
- 어느 과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가까운 내과·가정의학과에서 먼저 진료받고 필요한 과로 안내받을 수 있어요.
- 삔 뒤 붓기와 통증이 1~2주 넘게 계속될 때 미루지 말고 진료를 받으세요.
- 관절이 갑자기 붉게 붓는 일이 반복될 때 미루지 말고 진료를 받으세요.
다른 부위·증상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 주상병 기준,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고, 주상병은 진단이 확정되기 전 붙은 이름일 수 있어요.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질환별 자세한 설명
-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포털 E-gen — 응급실·문 연 병원 찾기
진단이 아니에요. 아픈 위치나 증상만으로 원인을 알 수 없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와 일반적으로 알려진 정보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정확한 원인은 진료를 통해 확인해야 해요. 정확한 판단은 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