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
허리 통증은 건강보험 진료 인원이 가장 많은 증상 중 하나예요. 대부분은 근육·인대 문제로 알려져 있지만, 다리 저림이나 힘 빠짐, 대소변 이상이 함께 있으면 신경이 눌린 것일 수 있어 미루지 말고 진료를 받아야 해요.
통계 2025년 진료분 · 확인일 2026-11-03
🚨 이런 증상이 있으면 바로 119에 연락하세요
- 대소변을 보기 어렵거나 참지 못하게 됐을 때, 엉덩이·사타구니 감각이 둔해졌을 때
- 다리에 갑자기 힘이 빠져 걷기 어려울 때
- 높은 곳에서 떨어지거나 사고 뒤 허리가 심하게 아플 때
원인으로 흔히 언급되는 질환과 2025년 환자 수
허리 통증의 원인으로 흔히 언급되는 질환은 5가지예요. 이 가운데 2025년 건강보험 진료 인원이 가장 많은 질환은 등통증(요통·경부통 포함)으로 6,086,987명이 진료를 받았어요.
| 질환 | 환자 수 | 여성 비율 | 많은 나이 | 진료과 |
|---|---|---|---|---|
| 등통증(요통·경부통 포함) | 6,086,987명 | 56% | 60~69세 | 정형외과 · 재활의학과 · 신경외과 |
| 허리·골반 관절과 인대의 탈구·염좌 | 2,263,429명 | 49% | 50~59세 | 정형외과 |
| 기타 척추병증(척추관 협착 등) | 1,998,690명 | 61% | 70~79세 | 정형외과 · 신경외과 |
| 허리 추간판 장애(허리 디스크 등) | 1,910,185명 | 53% | 60~69세 | 정형외과 · 신경외과 |
| 척추증 | 1,224,881명 | 57% | 60~69세 | 정형외과 · 신경외과 |
환자 수는 그 질환으로 진료받은 전체 인원이에요. 허리 통증으로 진료받은 사람 수가 아니니, 어떤 질환이 얼마나 흔한지 규모를 가늠하는 용도로만 보세요.
이 자리에 무엇이 있나요?
허리뼈(요추) 5개와 그 사이 디스크,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 허리를 받치는 근육과 인대가 있어요.
질환별로 관련 있는 이유
등통증(요통·경부통 포함)
허리·등 통증 자체를 가리키는 진단명으로, 진료 인원이 가장 많아요.
허리·골반 관절과 인대의 탈구·염좌
무거운 것을 들거나 몸을 비틀다 허리를 삔 경우예요.
기타 척추병증(척추관 협착 등)
척추관이 좁아지면 오래 걸을 때 다리가 저리고 쉬면 나아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허리 추간판 장애(허리 디스크 등)
디스크가 밀려 나와 신경을 누르면 허리 통증과 함께 다리가 저리거나 당길 수 있어요.
척추증
나이가 들며 허리뼈와 관절이 닳으면 허리가 뻣뻣하고 아플 수 있어요.
어느 진료과로 가야 하나요?
| 정형외과 | 등통증(요통·경부통 포함), 허리·골반 관절과 인대의 탈구·염좌, 기타 척추병증(척추관 협착 등), 허리 추간판 장애(허리 디스크 등), 척추증 |
|---|---|
| 재활의학과 | 등통증(요통·경부통 포함) |
| 신경외과 | 등통증(요통·경부통 포함), 기타 척추병증(척추관 협착 등), 허리 추간판 장애(허리 디스크 등), 척추증 |
- 어느 과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가까운 내과·가정의학과에서 먼저 진료받고 필요한 과로 안내받을 수 있어요.
- 다리가 저리거나 당기는 증상이 계속될 때 미루지 말고 진료를 받으세요.
- 열이 나거나 이유 없이 체중이 줄면서 허리가 아플 때 미루지 말고 진료를 받으세요.
- 누워 쉬어도 통증이 줄지 않고 밤에 더 심할 때 미루지 말고 진료를 받으세요.
다른 부위·증상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 주상병 기준,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고, 주상병은 진단이 확정되기 전 붙은 이름일 수 있어요.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질환별 자세한 설명
-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포털 E-gen — 응급실·문 연 병원 찾기
진단이 아니에요. 아픈 위치나 증상만으로 원인을 알 수 없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와 일반적으로 알려진 정보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정확한 원인은 진료를 통해 확인해야 해요. 정확한 판단은 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