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추간판 장애(허리 디스크 등)

척추뼈 사이의 추간판(디스크)이 밀려 나오거나 닳아 생기는 병이에요. 허리 통증과 다리 저림이 같이 나타날 수 있어요.

질병분류코드 M51 · 다른 이름: 허리 디스크 · 통계 2025년 진료분

2025년 한눈에 보기

진료 인원1,910,185명
이 사이트 질환 64개 중17위
여성 / 남성53% / 47%
가장 많은 나이대60~69세
1인당 평균 진료비456,900원
진료과정형외과 · 신경외과

1인당 평균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 총액(공단 부담 + 본인 부담)을 환자 수로 나눈 값이에요. 비급여 진료비는 들어 있지 않아요.

나이대별 진료 인원

0~9세132명
10~19세22,708명
20~29세102,952명
30~39세178,224명
40~49세273,841명
50~59세384,356명
60~69세470,047명
70~79세327,381명
80세 이상150,544명

2025년 한 해 동안 허리 추간판 장애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1,910,185명이에요. 남녀 비율이 비슷하고, 나이대로는 60~69세가 가장 많았어요. 60~69세와 50~59세를 합치면 전체의 45%를 차지해요.

흔히 알려진 증상

허리 통증과 함께 엉덩이에서 다리로 뻗치는 저림·당김이 대표적이에요. 기침이나 재채기, 앉아 있을 때 더 심해지기도 해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확인해요

다리를 들어 올려 보는 검사 등으로 신경이 눌렸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MRI를 찍어요. 다리 힘이 갑자기 빠지거나 사타구니 감각이 둔해지고 소변이 잘 안 나오면 바로 응급실로 가야 해요.

위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사람마다 증상과 필요한 검사가 다르니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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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공공데이터포털. 주상병 기준이며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진단이나 치료 안내가 아니에요.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