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관절증
무릎 관절의 연골이 닳으면서 통증과 붓기가 생기는 병이에요. 나이가 들수록 진료 인원이 많아져요.
질병분류코드 M17 · 다른 이름: 무릎 퇴행성 관절염 · 통계 2025년 진료분
2025년 한눈에 보기
| 진료 인원 | 3,528,703명 |
|---|---|
| 이 사이트 질환 64개 중 | 9위 |
| 여성 / 남성 | 68% / 32% |
| 가장 많은 나이대 | 60~69세 |
| 1인당 평균 진료비 | 565,200원 |
| 진료과 | 정형외과 |
1인당 평균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 총액(공단 부담 + 본인 부담)을 환자 수로 나눈 값이에요. 비급여 진료비는 들어 있지 않아요.
나이대별 진료 인원
2025년 한 해 동안 무릎관절증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3,528,703명이에요. 여성이 68%로 남성보다 많고, 나이대로는 60~69세가 가장 많았어요. 60~69세와 70~79세를 합치면 전체의 64%를 차지해요.
흔히 알려진 증상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오래 걸은 뒤 무릎이 아프고, 아침에 잠깐 뻣뻣한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진행되면 무릎이 붓거나 움직일 때 소리가 나고, 다리 모양이 휘어 보이기도 해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확인해요
무릎을 움직여 보고 아픈 자리와 붓기를 확인한 뒤, 서서 찍는 엑스레이로 관절 사이 간격을 봐요. 무릎이 갑자기 벌겋게 붓고 뜨거우며 열이 나면 다른 원인일 수 있어 서둘러 진료받는 게 좋아요.
위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사람마다 증상과 필요한 검사가 다르니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이 질환이 언급되는 통증 부위
더 알아보려면
- 증상·원인·예방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서 ‘무릎관절증’을 검색해 보세요.
- 진료받을 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병원·약국 찾기’에서 진료과로 찾을 수 있어요.
- 밤·휴일이라면 문 연 병원·약국 찾는 법을 보세요.
같은 진료과에서 많이 보는 질환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공공데이터포털. 주상병 기준이며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진단이나 치료 안내가 아니에요.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