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골반 관절과 인대의 탈구·염좌
허리나 골반의 인대가 늘어나거나 다친 상태예요.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갑자기 몸을 비틀다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질병분류코드 S33 · 다른 이름: 허리 삠 · 통계 2025년 진료분
2025년 한눈에 보기
| 진료 인원 | 2,263,429명 |
|---|---|
| 이 사이트 질환 64개 중 | 13위 |
| 여성 / 남성 | 49% / 51% |
| 가장 많은 나이대 | 50~59세 |
| 1인당 평균 진료비 | 183,600원 |
| 진료과 | 정형외과 |
1인당 평균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 총액(공단 부담 + 본인 부담)을 환자 수로 나눈 값이에요. 비급여 진료비는 들어 있지 않아요.
나이대별 진료 인원
2025년 한 해 동안 허리·골반 관절과 인대의 탈구·염좌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2,263,429명이에요. 남녀 비율이 비슷하고, 나이대로는 50~59세가 가장 많았어요. 50~59세와 60~69세를 합치면 전체의 37%를 차지해요.
흔히 알려진 증상
무거운 것을 들거나 몸을 갑자기 비튼 뒤 허리가 뜨끔하고, 허리를 굽히거나 펴기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아픈 자리를 누르면 통증이 있고 근육이 뭉친 느낌이 들기도 해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확인해요
다친 상황과 아픈 동작을 묻고 몸을 움직여 봐요. 넘어지거나 부딪힌 경우, 나이가 많은 경우에는 뼈 이상이 없는지 엑스레이를 찍기도 해요. 다리 저림이나 힘 빠짐이 있으면 꼭 말하세요.
위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사람마다 증상과 필요한 검사가 다르니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이 질환이 언급되는 통증 부위
더 알아보려면
- 증상·원인·예방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서 ‘허리·골반 관절과 인대의 탈구·염좌’을 검색해 보세요.
- 진료받을 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병원·약국 찾기’에서 진료과로 찾을 수 있어요.
- 밤·휴일이라면 문 연 병원·약국 찾는 법을 보세요.
같은 진료과에서 많이 보는 질환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공공데이터포털. 주상병 기준이며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진단이나 치료 안내가 아니에요.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