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통증
옆구리 뒤쪽 깊은 곳에는 양쪽 콩팥이 있어요. 콩팥과 요관 문제, 허리 근육 문제, 피부 신경 문제가 모두 옆구리 통증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열이 나는지, 소변에 변화가 있는지가 원인을 가르는 중요한 단서예요.
통계 2025년 진료분 · 확인일 2026-11-03
🚨 이런 증상이 있으면 바로 119에 연락하세요
- 옆구리 통증에 고열·오한이 함께 있을 때
- 참기 힘든 통증으로 몸을 가누기 어렵거나 구토가 계속될 때
- 소변이 거의 나오지 않을 때
원인으로 흔히 언급되는 질환과 2025년 환자 수
옆구리 통증의 원인으로 흔히 언급되는 질환은 5가지예요. 이 가운데 2025년 건강보험 진료 인원이 가장 많은 질환은 등통증(요통·경부통 포함)으로 6,086,987명이 진료를 받았어요.
| 질환 | 환자 수 | 여성 비율 | 많은 나이 | 진료과 |
|---|---|---|---|---|
| 등통증(요통·경부통 포함) | 6,086,987명 | 56% | 60~69세 | 정형외과 · 재활의학과 · 신경외과 |
| 대상포진 | 780,813명 | 61% | 60~69세 | 피부과 · 내과 |
| 기타 요로 장애(요로감염 등) | 430,597명 | 75% | 60~69세 | 비뇨의학과 · 내과 |
| 신장·요관 결석 | 314,731명 | 33% | 50~59세 | 비뇨의학과 |
| 급성 신우신염 등(급성 세뇨관-간질성 신염) | 150,320명 | 85% | 60~69세 | 비뇨의학과 · 신장내과 |
환자 수는 그 질환으로 진료받은 전체 인원이에요. 옆구리 통증으로 진료받은 사람 수가 아니니, 어떤 질환이 얼마나 흔한지 규모를 가늠하는 용도로만 보세요.
이 자리에 무엇이 있나요?
등 쪽 갈비뼈 아래에 양쪽 콩팥이 있고, 콩팥에서 요관이 아래로 내려가요. 허리 근육과 갈비뼈를 따라가는 신경도 있어요.
질환별로 관련 있는 이유
등통증(요통·경부통 포함)
허리·등 근육의 통증이 옆구리까지 느껴지는 경우가 많아요.
대상포진
옆구리를 따라가는 신경에 대상포진이 생기면 한쪽으로만 띠처럼 아플 수 있어요.
기타 요로 장애(요로감염 등)
요로감염이 위로 번지면 옆구리까지 아플 수 있어요.
신장·요관 결석
콩팥이나 요관의 돌이 움직이면 옆구리에 칼로 찌르는 듯한 심한 통증이 몰려올 수 있어요.
급성 신우신염 등(급성 세뇨관-간질성 신염)
콩팥에 염증이 생기면 열·오한과 함께 옆구리 통증이 생길 수 있어요.
어느 진료과로 가야 하나요?
| 정형외과 | 등통증(요통·경부통 포함) |
|---|---|
| 재활의학과 | 등통증(요통·경부통 포함) |
| 신경외과 | 등통증(요통·경부통 포함) |
| 피부과 | 대상포진 |
| 내과 | 대상포진, 기타 요로 장애(요로감염 등) |
| 비뇨의학과 | 기타 요로 장애(요로감염 등), 신장·요관 결석, 급성 신우신염 등(급성 세뇨관-간질성 신염) |
| 신장내과 | 급성 신우신염 등(급성 세뇨관-간질성 신염) |
- 어느 과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가까운 내과·가정의학과에서 먼저 진료받고 필요한 과로 안내받을 수 있어요.
-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거나 소변 볼 때 아플 때 미루지 말고 진료를 받으세요.
- 한쪽 옆구리 피부가 따끔거리거나 물집이 생길 때 미루지 말고 진료를 받으세요.
다른 부위·증상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 주상병 기준,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고, 주상병은 진단이 확정되기 전 붙은 이름일 수 있어요.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질환별 자세한 설명
-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포털 E-gen — 응급실·문 연 병원 찾기
진단이 아니에요. 아픈 위치나 증상만으로 원인을 알 수 없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와 일반적으로 알려진 정보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정확한 원인은 진료를 통해 확인해야 해요. 정확한 판단은 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