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몸속에 숨어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다시 활동해 한쪽 신경을 따라 통증과 물집이 생기는 병이에요. 물집보다 통증이 먼저 오기도 해요.

질병분류코드 B02 · 통계 2025년 진료분

2025년 한눈에 보기

진료 인원780,813명
이 사이트 질환 64개 중33위
여성 / 남성61% / 39%
가장 많은 나이대60~69세
1인당 평균 진료비143,600원
진료과피부과 · 내과

1인당 평균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 총액(공단 부담 + 본인 부담)을 환자 수로 나눈 값이에요. 비급여 진료비는 들어 있지 않아요.

나이대별 진료 인원

0~9세5,004명
10~19세10,683명
20~29세39,801명
30~39세77,649명
40~49세123,989명
50~59세167,068명
60~69세194,715명
70~79세110,956명
80세 이상50,948명

2025년 한 해 동안 대상포진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780,813명이에요. 여성이 61%로 남성보다 많고, 나이대로는 60~69세가 가장 많았어요. 60~69세와 50~59세를 합치면 전체의 46%를 차지해요.

흔히 알려진 증상

몸 한쪽에 띠 모양으로 따끔거리거나 화끈거리는 통증이 먼저 오고, 며칠 뒤 그 자리에 붉은 반점과 물집이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물집이 생기기 전에는 다른 병으로 오해하기도 해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확인해요

대부분 피부 모양을 보고 확인해요. 물집이 생긴 뒤 되도록 일찍 진료받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얼굴, 특히 눈 주변에 생기면 눈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서둘러 진료받아야 해요.

위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사람마다 증상과 필요한 검사가 다르니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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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공공데이터포털. 주상병 기준이며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진단이나 치료 안내가 아니에요.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