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편도염

목 양쪽의 편도에 갑자기 염증이 생긴 상태예요. 목 통증과 열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질병분류코드 J03 · 통계 2025년 진료분

2025년 한눈에 보기

진료 인원4,247,946명
이 사이트 질환 64개 중8위
여성 / 남성55% / 45%
가장 많은 나이대0~9세
1인당 평균 진료비44,600원
진료과이비인후과 · 내과

1인당 평균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 총액(공단 부담 + 본인 부담)을 환자 수로 나눈 값이에요. 비급여 진료비는 들어 있지 않아요.

나이대별 진료 인원

0~9세675,571명
10~19세652,398명
20~29세502,359명
30~39세619,181명
40~49세589,515명
50~59세498,856명
60~69세426,545명
70~79세208,197명
80세 이상75,324명

2025년 한 해 동안 급성 편도염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4,247,946명이에요. 여성이 55%로 남성보다 많고, 나이대로는 0~9세가 가장 많았어요. 0~9세와 10~19세를 합치면 전체의 31%를 차지해요.

흔히 알려진 증상

목 양쪽이 붓고 아프며, 높은 열·오한·몸살이 함께 오는 경우가 많아요. 편도가 빨갛게 붓거나 하얀 막이 보이기도 하고, 목 옆 림프절이 만져지기도 해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확인해요

목 안과 림프절을 살펴보고, 필요하면 세균 검사를 해요. 한쪽 편도만 심하게 붓고 입이 잘 벌어지지 않거나 목소리가 변하면 편도 주위에 고름이 생긴 것일 수 있어 서둘러 진료받아야 해요.

위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사람마다 증상과 필요한 검사가 다르니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이 질환이 언급되는 통증 부위

더 알아보려면

같은 진료과에서 많이 보는 질환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공공데이터포털. 주상병 기준이며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진단이나 치료 안내가 아니에요.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