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관절과 인대의 탈구·염좌

어깨 관절이 빠지거나 주변 인대가 늘어나고 다친 상태예요. 넘어지거나 팔을 무리하게 쓰다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질병분류코드 S43 · 다른 이름: 어깨 삠, 어깨 탈구 · 통계 2025년 진료분

2025년 한눈에 보기

진료 인원680,644명
이 사이트 질환 64개 중36위
여성 / 남성47% / 53%
가장 많은 나이대50~59세
1인당 평균 진료비189,200원
진료과정형외과

1인당 평균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 총액(공단 부담 + 본인 부담)을 환자 수로 나눈 값이에요. 비급여 진료비는 들어 있지 않아요.

나이대별 진료 인원

0~9세7,146명
10~19세54,834명
20~29세69,073명
30~39세84,107명
40~49세106,422명
50~59세130,215명
60~69세126,046명
70~79세71,909명
80세 이상30,892명

2025년 한 해 동안 어깨 관절과 인대의 탈구·염좌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680,644명이에요. 남녀 비율이 비슷하고, 나이대로는 50~59세가 가장 많았어요. 50~59세와 60~69세를 합치면 전체의 38%를 차지해요.

흔히 알려진 증상

넘어지거나 팔을 무리하게 쓴 뒤 어깨가 심하게 아프고 움직이기 힘들어요. 탈구되면 어깨 모양이 달라 보이고 팔을 거의 움직일 수 없어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확인해요

어깨 모양과 움직임을 확인하고 엑스레이로 뼈와 관절 위치를 봐요. 어깨가 빠진 것 같으면 억지로 맞추지 말고 그대로 고정한 채 응급실로 가는 게 좋아요.

위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사람마다 증상과 필요한 검사가 다르니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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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공공데이터포털. 주상병 기준이며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진단이나 치료 안내가 아니에요.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