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뼈·골반 골절

허리 척추뼈나 골반뼈(꼬리뼈 포함)가 부러진 상태예요. 나이 든 분은 가볍게 넘어지거나 엉덩방아를 찧은 뒤 압박골절이 생기기도 해요.

질병분류코드 S32 · 다른 이름: 척추 압박골절, 골반 골절 · 통계 2025년 진료분

2025년 한눈에 보기

진료 인원244,037명
이 사이트 질환 64개 중49위
여성 / 남성72% / 28%
가장 많은 나이대80세 이상
1인당 평균 진료비1,621,600원
진료과정형외과 · 신경외과

1인당 평균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 총액(공단 부담 + 본인 부담)을 환자 수로 나눈 값이에요. 비급여 진료비는 들어 있지 않아요.

나이대별 진료 인원

0~9세477명
10~19세7,173명
20~29세6,455명
30~39세9,973명
40~49세13,964명
50~59세22,150명
60~69세44,225명
70~79세63,032명
80세 이상76,588명

2025년 한 해 동안 허리뼈·골반 골절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244,037명이에요. 여성이 72%로 남성보다 많고, 나이대로는 80세 이상이 가장 많았어요. 80세 이상과 70~79세를 합치면 전체의 57%를 차지해요.

흔히 알려진 증상

넘어지거나 엉덩방아를 찧은 뒤 허리나 골반, 꼬리뼈가 심하게 아프고 움직이기 힘들어요. 나이 든 분은 가벼운 충격에도 척추가 주저앉는 압박골절이 생길 수 있어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확인해요

엑스레이와 CT·MRI로 골절 위치를 확인해요. 골다공증 검사를 함께 하기도 해요. 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감각이 둔해지면 바로 응급실로 가야 해요.

위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사람마다 증상과 필요한 검사가 다르니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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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공공데이터포털. 주상병 기준이며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진단이나 치료 안내가 아니에요.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