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가슴뼈·등뼈 골절

갈비뼈나 가슴뼈, 등 쪽 척추뼈가 부러지거나 금이 간 상태예요. 넘어지거나 부딪힌 뒤, 나이 든 분은 심한 기침 뒤에도 생길 수 있어요.

질병분류코드 S22 · 다른 이름: 갈비뼈 골절, 늑골 골절 · 통계 2025년 진료분

2025년 한눈에 보기

진료 인원457,862명
이 사이트 질환 64개 중41위
여성 / 남성56% / 44%
가장 많은 나이대60~69세
1인당 평균 진료비751,800원
진료과정형외과 · 흉부외과

1인당 평균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 총액(공단 부담 + 본인 부담)을 환자 수로 나눈 값이에요. 비급여 진료비는 들어 있지 않아요.

나이대별 진료 인원

0~9세861명
10~19세5,280명
20~29세14,631명
30~39세32,382명
40~49세51,391명
50~59세77,603명
60~69세102,489명
70~79세89,585명
80세 이상83,640명

2025년 한 해 동안 갈비뼈·가슴뼈·등뼈 골절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457,862명이에요. 여성이 56%로 남성보다 많고, 나이대로는 60~69세가 가장 많았어요. 60~69세와 70~79세를 합치면 전체의 42%를 차지해요.

흔히 알려진 증상

부딪힌 자리가 아프고, 숨을 깊게 쉬거나 기침·재채기를 할 때, 몸을 돌릴 때 통증이 심해져요. 누르면 콕 찌르는 듯 아픈 자리가 있어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확인해요

흉부 엑스레이로 골절과 폐 손상이 없는지 확인해요. 엑스레이에서 잘 안 보이는 금은 시간이 지나 다시 찍거나 CT로 보기도 해요. 숨이 많이 차거나 피를 토하면 바로 응급실로 가야 해요.

위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사람마다 증상과 필요한 검사가 다르니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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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공공데이터포털. 주상병 기준이며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진단이나 치료 안내가 아니에요.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