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과사용 관련 연조직 장애(점액낭염 등)

관절 주변에서 마찰을 줄여 주는 주머니(점액낭)나 힘줄에, 많이 쓰거나 눌려서 염증이 생긴 상태예요. 엉덩이 옆·무릎 앞·팔꿈치 뒤에 잘 생겨요.

질병분류코드 M70 · 다른 이름: 점액낭염 · 통계 2025년 진료분

2025년 한눈에 보기

진료 인원142,846명
이 사이트 질환 64개 중55위
여성 / 남성51% / 49%
가장 많은 나이대50~59세
1인당 평균 진료비134,400원
진료과정형외과 · 재활의학과

1인당 평균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 총액(공단 부담 + 본인 부담)을 환자 수로 나눈 값이에요. 비급여 진료비는 들어 있지 않아요.

나이대별 진료 인원

0~9세2,729명
10~19세8,044명
20~29세11,189명
30~39세16,552명
40~49세22,319명
50~59세29,548명
60~69세29,521명
70~79세16,407명
80세 이상6,537명

2025년 한 해 동안 사용·과사용 관련 연조직 장애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142,846명이에요. 남녀 비율이 비슷하고, 나이대로는 50~59세가 가장 많았어요. 50~59세와 60~69세를 합치면 전체의 41%를 차지해요.

흔히 알려진 증상

엉덩이 옆, 무릎 앞, 팔꿈치 뒤처럼 관절 주변이 붓고 누르면 아파요. 그쪽으로 눕거나 무릎을 꿇을 때 통증이 심해지기도 해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확인해요

아픈 자리를 눌러 보고 초음파로 점액낭의 붓기를 확인해요. 빨갛게 붓고 뜨거우며 열이 나면 감염일 수 있어 서둘러 진료받아야 해요.

위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사람마다 증상과 필요한 검사가 다르니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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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공공데이터포털. 주상병 기준이며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진단이나 치료 안내가 아니에요.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