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추간판 장애(목 디스크)

목뼈 사이 디스크가 밀려 나와 목 통증이나 어깨·팔 저림이 생길 수 있는 병이에요.

질병분류코드 M50 · 다른 이름: 목 디스크 · 통계 2025년 진료분

2025년 한눈에 보기

진료 인원970,972명
이 사이트 질환 64개 중26위
여성 / 남성53% / 47%
가장 많은 나이대60~69세
1인당 평균 진료비349,400원
진료과정형외과 · 신경외과

1인당 평균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 총액(공단 부담 + 본인 부담)을 환자 수로 나눈 값이에요. 비급여 진료비는 들어 있지 않아요.

나이대별 진료 인원

0~9세133명
10~19세4,973명
20~29세34,038명
30~39세85,825명
40~49세165,508명
50~59세243,288명
60~69세248,739명
70~79세137,229명
80세 이상51,239명

2025년 한 해 동안 목 추간판 장애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970,972명이에요. 남녀 비율이 비슷하고, 나이대로는 60~69세가 가장 많았어요. 60~69세와 50~59세를 합치면 전체의 51%를 차지해요.

흔히 알려진 증상

목 통증과 함께 어깨·팔·손으로 뻗치는 저림이나 통증이 대표적이에요. 고개를 젖히거나 한쪽으로 돌리면 심해지기도 해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확인해요

팔 감각과 힘, 반사를 확인하고 엑스레이와 MRI로 디스크와 신경 상태를 봐요. 손이 둔해지거나 걸음이 휘청거리는 증상이 있으면 빨리 진료받아야 해요.

위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사람마다 증상과 필요한 검사가 다르니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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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공공데이터포털. 주상병 기준이며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진단이나 치료 안내가 아니에요.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