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쓰림
속쓰림은 위산이 식도로 올라오거나 위·십이지장 점막이 상했을 때 흔히 생겨요. 식사 직후·누울 때 심한지, 공복에 심한지에 따라 흔히 언급되는 원인이 달라요.
통계 2025년 진료분 · 확인일 2026-11-03
🚨 이런 증상이 있으면 바로 119에 연락하세요
- 가슴을 짓누르는 통증에 식은땀·숨참이 함께 올 때(심장 문제일 수 있어요)
- 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볼 때
원인으로 흔히 언급되는 질환과 2025년 환자 수
속쓰림의 원인으로 흔히 언급되는 질환은 5가지예요. 이 가운데 2025년 건강보험 진료 인원이 가장 많은 질환은 위염 및 십이지장염으로 5,142,456명이 진료를 받았어요.
| 질환 | 환자 수 | 여성 비율 | 많은 나이 | 진료과 |
|---|---|---|---|---|
| 위염 및 십이지장염 | 5,142,456명 | 58% | 60~69세 | 소화기내과 |
| 위-식도 역류병 | 4,661,001명 | 57% | 60~69세 | 소화기내과 |
| 기능성 소화불량 | 779,701명 | 59% | 60~69세 | 소화기내과 |
| 위궤양 | 545,846명 | 52% | 60~69세 | 소화기내과 |
| 십이지장궤양 | 195,139명 | 44% | 50~59세 | 소화기내과 |
환자 수는 그 질환으로 진료받은 전체 인원이에요. 속쓰림으로 진료받은 사람 수가 아니니, 어떤 질환이 얼마나 흔한지 규모를 가늠하는 용도로만 보세요.
이 자리에 무엇이 있나요?
가슴 가운데 뒤로 식도가 지나고, 명치 아래에 위와 십이지장이 있어요. 식도와 위 사이 조임근이 약해지면 위산이 거꾸로 올라올 수 있어요.
질환별로 관련 있는 이유
위염 및 십이지장염
위 점막 염증으로 명치가 쓰릴 수 있어요.
위-식도 역류병
가슴이 타는 듯 쓰리고 신물이 올라오는 게 대표적인 증상이에요.
기능성 소화불량
검사에서 이상이 없는데 쓰림·더부룩함이 반복되는 경우예요.
위궤양
식사 중이나 식후 명치 쓰림이 반복되면 위궤양을 확인해요.
십이지장궤양
공복이나 밤에 쓰리다가 먹으면 나아지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어요.
어느 진료과로 가야 하나요?
| 소화기내과 | 위염 및 십이지장염, 위-식도 역류병, 기능성 소화불량,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
|---|
- 어느 과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가까운 내과·가정의학과에서 먼저 진료받고 필요한 과로 안내받을 수 있어요.
- 속쓰림이 일주일에 두 번 넘게 몇 주째 반복될 때 미루지 말고 진료를 받으세요.
- 삼키기 어렵거나 체중이 줄 때 미루지 말고 진료를 받으세요.
- 진통제를 자주 먹고 있을 때 미루지 말고 진료를 받으세요.
다른 부위·증상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 주상병 기준,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고, 주상병은 진단이 확정되기 전 붙은 이름일 수 있어요.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질환별 자세한 설명
-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포털 E-gen — 응급실·문 연 병원 찾기
진단이 아니에요. 아픈 위치나 증상만으로 원인을 알 수 없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와 일반적으로 알려진 정보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정확한 원인은 진료를 통해 확인해야 해요. 정확한 판단은 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