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지장궤양

위 다음에 이어지는 십이지장의 점막이 헐어 상처가 생긴 상태예요.

질병분류코드 K26 · 통계 2025년 진료분

2025년 한눈에 보기

진료 인원195,139명
이 사이트 질환 64개 중52위
여성 / 남성44% / 56%
가장 많은 나이대50~59세
1인당 평균 진료비301,900원
진료과소화기내과

1인당 평균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 총액(공단 부담 + 본인 부담)을 환자 수로 나눈 값이에요. 비급여 진료비는 들어 있지 않아요.

나이대별 진료 인원

0~9세150명
10~19세1,155명
20~29세5,182명
30~39세15,553명
40~49세46,111명
50~59세52,256명
60~69세46,822명
70~79세21,190명
80세 이상6,720명

2025년 한 해 동안 십이지장궤양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195,139명이에요. 남성이 56%로 여성보다 많고, 나이대로는 50~59세가 가장 많았어요. 50~59세와 60~69세를 합치면 전체의 51%를 차지해요.

흔히 알려진 증상

공복이나 밤에 명치가 쓰리고 아프다가 음식을 먹으면 잠깐 나아지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어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확인해요

위내시경으로 십이지장을 확인하고 헬리코박터균 검사를 함께 해요. 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면 바로 응급실로 가야 해요.

위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사람마다 증상과 필요한 검사가 다르니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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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공공데이터포털. 주상병 기준이며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진단이나 치료 안내가 아니에요.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