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염 및 십이지장염
위나 십이지장 안쪽 점막에 염증이 생긴 상태예요. 명치 쓰림, 더부룩함 같은 증상으로 진료를 받는 경우가 많아요.
질병분류코드 K29 · 통계 2025년 진료분
2025년 한눈에 보기
| 진료 인원 | 5,142,456명 |
|---|---|
| 이 사이트 질환 64개 중 | 4위 |
| 여성 / 남성 | 58% / 42% |
| 가장 많은 나이대 | 60~69세 |
| 1인당 평균 진료비 | 80,100원 |
| 진료과 | 소화기내과 |
1인당 평균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 총액(공단 부담 + 본인 부담)을 환자 수로 나눈 값이에요. 비급여 진료비는 들어 있지 않아요.
나이대별 진료 인원
2025년 한 해 동안 위염 및 십이지장염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5,142,456명이에요. 여성이 58%로 남성보다 많고, 나이대로는 60~69세가 가장 많았어요. 60~69세와 50~59세를 합치면 전체의 36%를 차지해요.
흔히 알려진 증상
명치가 쓰리거나 아프고, 먹은 뒤 더부룩하거나 속이 메스꺼운 증상이 흔해요. 증상이 거의 없이 건강검진 내시경에서 처음 알게 되는 경우도 많아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확인해요
증상과 먹는 약(진통제 등), 음주 습관을 묻고, 필요하면 위내시경으로 점막 상태를 확인해요. 헬리코박터균 검사를 함께 하기도 해요. 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면 바로 진료가 필요해요.
위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사람마다 증상과 필요한 검사가 다르니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이 질환이 언급되는 통증 부위
더 알아보려면
- 증상·원인·예방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서 ‘위염 및 십이지장염’을 검색해 보세요.
- 진료받을 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병원·약국 찾기’에서 진료과로 찾을 수 있어요.
- 밤·휴일이라면 문 연 병원·약국 찾는 법을 보세요.
같은 진료과에서 많이 보는 질환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공공데이터포털. 주상병 기준이며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진단이나 치료 안내가 아니에요.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