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대장증후군
검사에서 뚜렷한 이상이 없는데 복통·설사·변비가 반복되는 장 기능 장애예요.
질병분류코드 K58 · 다른 이름: 과민성 대장 증후군 · 통계 2025년 진료분
2025년 한눈에 보기
| 진료 인원 | 1,315,308명 |
|---|---|
| 이 사이트 질환 64개 중 | 21위 |
| 여성 / 남성 | 53% / 47% |
| 가장 많은 나이대 | 60~69세 |
| 1인당 평균 진료비 | 118,600원 |
| 진료과 | 소화기내과 |
1인당 평균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 총액(공단 부담 + 본인 부담)을 환자 수로 나눈 값이에요. 비급여 진료비는 들어 있지 않아요.
나이대별 진료 인원
2025년 한 해 동안 과민대장증후군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1,315,308명이에요. 남녀 비율이 비슷하고, 나이대로는 60~69세가 가장 많았어요. 60~69세와 50~59세를 합치면 전체의 42%를 차지해요.
흔히 알려진 증상
배가 아프거나 불편한 느낌이 변을 보면 나아지는 경우가 많고, 설사나 변비가 번갈아 반복되기도 해요. 스트레스를 받거나 식사 뒤 심해지는 경우가 흔해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확인해요
증상 양상과 기간을 묻고, 다른 병이 아닌지 혈액·대변 검사나 대장내시경을 하기도 해요. 변에 피가 섞이거나 밤에 자다 깰 만큼 아프고 체중이 줄면 꼭 의사에게 말하세요.
위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사람마다 증상과 필요한 검사가 다르니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이 질환이 언급되는 통증 부위
더 알아보려면
- 증상·원인·예방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서 ‘과민대장증후군’을 검색해 보세요.
- 진료받을 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병원·약국 찾기’에서 진료과로 찾을 수 있어요.
- 밤·휴일이라면 문 연 병원·약국 찾는 법을 보세요.
같은 진료과에서 많이 보는 질환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공공데이터포털. 주상병 기준이며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진단이나 치료 안내가 아니에요.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