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실 질환(게실염)

장 벽 일부가 주머니처럼 밖으로 튀어나온 게실에 염증이 생기는 병이에요.

질병분류코드 K57 · 통계 2025년 진료분

2025년 한눈에 보기

진료 인원68,368명
이 사이트 질환 64개 중60위
여성 / 남성46% / 54%
가장 많은 나이대60~69세
1인당 평균 진료비1,279,800원
진료과소화기내과 · 외과

1인당 평균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 총액(공단 부담 + 본인 부담)을 환자 수로 나눈 값이에요. 비급여 진료비는 들어 있지 않아요.

나이대별 진료 인원

0~9세48명
10~19세698명
20~29세3,617명
30~39세8,418명
40~49세12,474명
50~59세15,585명
60~69세15,627명
70~79세8,457명
80세 이상3,444명

2025년 한 해 동안 게실 질환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68,368명이에요. 남녀 비율이 비슷하고, 나이대로는 60~69세가 가장 많았어요. 60~69세와 50~59세를 합치면 전체의 46%를 차지해요.

흔히 알려진 증상

게실만 있으면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염증이 생기면 게실이 있는 쪽 배가 아프고 열이 나며, 변비나 설사가 함께 올 수 있어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확인해요

혈액 검사와 CT로 염증 위치와 정도를 확인해요. 열이 나면서 배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변에 피가 많이 섞이면 바로 진료받아야 해요.

위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사람마다 증상과 필요한 검사가 다르니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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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공공데이터포털. 주상병 기준이며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진단이나 치료 안내가 아니에요.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