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충수염

흔히 '맹장염'이라 부르는 병으로, 대장 끝에 달린 충수에 염증이 생긴 상태예요. 통증이 명치 쪽에서 시작해 오른쪽 아랫배로 옮겨 가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어요.

질병분류코드 K35 · 다른 이름: 맹장염 · 통계 2025년 진료분

2025년 한눈에 보기

진료 인원85,991명
이 사이트 질환 64개 중58위
여성 / 남성49% / 51%
가장 많은 나이대50~59세
1인당 평균 진료비4,721,700원
진료과외과

1인당 평균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 총액(공단 부담 + 본인 부담)을 환자 수로 나눈 값이에요. 비급여 진료비는 들어 있지 않아요.

나이대별 진료 인원

0~9세2,113명
10~19세9,964명
20~29세11,029명
30~39세13,103명
40~49세12,650명
50~59세13,987명
60~69세12,892명
70~79세6,857명
80세 이상3,396명

2025년 한 해 동안 급성 충수염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85,991명이에요. 남녀 비율이 비슷하고, 나이대로는 50~59세가 가장 많았어요. 50~59세와 30~39세를 합치면 전체의 32%를 차지해요.

흔히 알려진 증상

명치나 배꼽 주변이 아프다가 몇 시간 뒤 오른쪽 아랫배로 통증이 옮겨 가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어요. 입맛이 없고 메스꺼우며 열이 나기도 해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확인해요

배를 눌러 아픈 자리를 확인하고 혈액 검사, CT나 초음파로 충수 상태를 봐요. 통증이 점점 심해지면 참지 말고 바로 응급실로 가야 해요. 진통제를 먹고 기다리면 증상이 가려질 수 있어요.

위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사람마다 증상과 필요한 검사가 다르니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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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공공데이터포털. 주상병 기준이며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진단이나 치료 안내가 아니에요.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