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기능 장애(이석증 등)

귀 안쪽에서 몸의 균형을 잡는 전정기관에 생기는 병이에요. 고개를 돌릴 때 빙빙 도는 어지럼이 생기는 이석증이 대표적이에요.

질병분류코드 H81 · 다른 이름: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 통계 2025년 진료분

2025년 한눈에 보기

진료 인원1,212,701명
이 사이트 질환 64개 중23위
여성 / 남성68% / 32%
가장 많은 나이대60~69세
1인당 평균 진료비288,000원
진료과이비인후과 · 신경과

1인당 평균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 총액(공단 부담 + 본인 부담)을 환자 수로 나눈 값이에요. 비급여 진료비는 들어 있지 않아요.

나이대별 진료 인원

0~9세2,355명
10~19세36,763명
20~29세64,318명
30~39세107,122명
40~49세152,103명
50~59세217,715명
60~69세279,014명
70~79세222,981명
80세 이상130,330명

2025년 한 해 동안 전정기능 장애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1,212,701명이에요. 여성이 68%로 남성보다 많고, 나이대로는 60~69세가 가장 많았어요. 60~69세와 70~79세를 합치면 전체의 41%를 차지해요.

흔히 알려진 증상

주위가 빙빙 도는 듯한 어지럼이 대표적이에요. 이석증은 눕거나 일어날 때, 고개를 돌릴 때 짧게 어지럽고, 메니에르병은 귀 먹먹함·이명이 함께 올 수 있어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확인해요

눈의 움직임을 보는 검사와 자세를 바꿔 보는 검사, 청력 검사로 확인해요. 어지럼과 함께 말이 어눌하거나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고 걷기 힘들면 뇌 문제일 수 있어 바로 119를 불러야 해요.

위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사람마다 증상과 필요한 검사가 다르니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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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공공데이터포털. 주상병 기준이며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진단이나 치료 안내가 아니에요.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