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

기관지가 예민해져 좁아지면서 기침, 숨참, 쌕쌕거리는 숨소리가 반복되는 병이에요.

질병분류코드 J45 · 통계 2025년 진료분

2025년 한눈에 보기

진료 인원874,553명
이 사이트 질환 64개 중31위
여성 / 남성54% / 46%
가장 많은 나이대60~69세
1인당 평균 진료비149,600원
진료과호흡기내과 · 알레르기내과 · 소아청소년과

1인당 평균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 총액(공단 부담 + 본인 부담)을 환자 수로 나눈 값이에요. 비급여 진료비는 들어 있지 않아요.

나이대별 진료 인원

0~9세140,561명
10~19세57,620명
20~29세53,883명
30~39세76,114명
40~49세86,221명
50~59세106,512명
60~69세146,448명
70~79세124,449명
80세 이상82,745명

2025년 한 해 동안 천식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874,553명이에요. 남녀 비율이 비슷하고, 나이대로는 60~69세가 가장 많았어요. 60~69세와 0~9세를 합치면 전체의 33%를 차지해요.

흔히 알려진 증상

기침, 숨참, 쌕쌕거리는 숨소리, 가슴 답답함이 반복되고, 밤이나 새벽에 심해지거나 찬 공기·운동 뒤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확인해요

폐 기능 검사로 숨길이 좁아진 정도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알레르기 검사를 해요. 말을 이어 하기 힘들 만큼 숨이 차거나 입술이 파래지면 바로 응급실로 가야 해요.

위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사람마다 증상과 필요한 검사가 다르니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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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단상병별 성별 연령군별 통계」(2025년 진료분), 공공데이터포털. 주상병 기준이며 성별·연령군 칸을 더한 값이에요. 5명 미만 칸은 가려져 있어 실제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공개 통계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진단이나 치료 안내가 아니에요.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정확한 판단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